블로그로 돌아가기

인스타그램 캐러셀 동영상 광고 규격 사이즈 완벽 가이드

AdsTurbo Team
Content Team
제품 가이드9 분 소요
인스타그램 캐러셀 동영상 광고 규격 사이즈 완벽 가이드
요약

인스타그램 캐러셀 동영상 광고 규격 사이즈를 피드·릴스 배치별로 정리하고, 1:1·4:5 영상의 텍스트 잘림을 줄이는 제작 기준까지 확인해 보세요.

adsturbo.ai | 게시일 2026-10-25 | 업데이트 2026-10-25

인스타그램 캐러셀 동영상 광고 규격 사이즈는 피드용 1:1 또는 4:5를 우선 검토하고, 모든 카드에 동일한 비율과 해상도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영상을 크게 만드는 것보다 배치, 자막 위치, 카드별 메시지 흐름까지 함께 설계해야 상품 광고의 잘림과 이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캐러셀 동영상 광고란 무엇인가요?

인스타그램 캐러셀 광고는 한 광고 안에 여러 개의 이미지나 동영상 카드를 배치해 사용자가 좌우로 넘겨보는 형식입니다. 카드마다 서로 다른 상품 특징이나 링크를 연결할 수 있어, 단일 영상보다 제품 비교·사용법·혜택 설명에 유리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확인되는 실무 자료도 캐러셀을 여러 이미지 또는 동영상과 개별 링크를 조합하는 광고 형식으로 설명합니다. (koreanads.com)

이커머스에서는 다음처럼 구성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1. 첫 카드: 제품의 핵심 혜택과 대표 이미지
  2. 두 번째 카드: 사용 장면 또는 문제 해결 장면
  3. 세 번째 카드: 주요 기능·성분·구성품
  4. 네 번째 카드: 할인, 무료배송, 기간 한정 혜택
  5. 마지막 카드: 구매 유도 문구와 명확한 CTA

캐러셀은 카드를 많이 넣는 것보다 각 카드가 다음 카드를 보게 만드는 이유를 갖는지가 중요합니다. 제품의 장점을 나열하기보다 “문제 제시 → 사용 장면 → 증거 → 혜택 → 행동 유도” 순서로 설계하는 편이 전환 흐름을 만들기 쉽습니다.

권장 인스타그램 캐러셀 동영상 광고 규격 사이즈는 얼마인가요?

가장 무난한 기준은 1080×1080px 정사각형 또는 1080×1350px에 가까운 4:5 세로형입니다. 피드 중심 캠페인에서는 1:1이 다양한 화면에서 안정적으로 보이고, 4:5는 모바일 피드에서 더 넓은 세로 공간을 차지해 제품과 자막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캐러셀 형식에서 1:1과 4:5가 일반적으로 사용된다는 국내 실무 자료도 확인됩니다. (sellery.kr)

목적권장 비율작업 기준적합한 활용
호환성과 안정성 우선1:11080×1080px제품 비교, 카탈로그형 캐러셀
모바일 피드 주목도 우선4:51080×1350px제품 사용 장면, UGC형 광고
릴스·스토리까지 확장9:161080×1920px전체 화면 영상 광고
가로형 원본 재활용16:91920×1080px 또는 이에 준하는 비율튜토리얼, 제품 시연

다만 4:5 영상을 캐러셀에 넣을 때 카드마다 비율이 다르면 플랫폼이나 광고 관리자 설정에 따라 크롭 또는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첫 카드만 4:5로 만들고 나머지를 1:1로 섞기보다, 하나의 광고 세트 안에서는 같은 캔버스를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스타그램 피드와 릴스·스토리는 같은 동영상 광고라도 화면 구조가 다릅니다. 릴스와 스토리는 9:16 세로형이 자연스럽지만, 피드 캐러셀은 1:1 또는 4:5를 기준으로 별도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 노출 위치에는 피드, 스토리, 릴스, 탐색 탭 등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자동 게재를 사용할 때는 배치별 미리보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krmkt.co.kr)

1:1과 4:5 중 어떤 사이즈를 선택해야 하나요?

제품의 형태와 메시지 길이가 짧으면 1:1, 사용 장면과 세로형 인물 영상을 강조하려면 4:5가 적합합니다. 정사각형은 여러 지면에 적용하기 쉽고 카드 간 정렬이 편합니다. 4:5는 화면을 더 많이 차지해 스크롤 중 시선을 확보하기 좋지만, 상단과 하단의 텍스트 여백을 더 엄격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1:1을 선택하기 좋은 경우

  • 상품 패키지나 제품 단독 컷이 중심일 때
  • 여러 색상·옵션을 카드별로 비교할 때
  • 제품 이미지와 짧은 문구를 반복적으로 보여줄 때
  • 피드와 카탈로그 소재를 함께 관리할 때

4:5를 선택하기 좋은 경우

  •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줄 때
  • 전후 비교나 사용 과정을 설명할 때
  • 제품 상세 정보와 혜택 문구를 한 화면에 넣어야 할 때
  • 모바일 피드에서 더 큰 시각 면적을 확보하고 싶을 때

실무적으로는 동일한 스크립트를 1:1 버전과 4:5 버전으로 각각 제작해 테스트하는 방법이 가장 명확합니다. 형식만 바꾸고 영상의 첫 장면, 상품, 예산, 타깃을 고정하면 사이즈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Meta 계열 광고 자료도 크리에이티브 요소를 통제한 A/B 테스트를 권장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pl-pl.facebook.com)

텍스트와 자막이 잘리지 않게 배치하는 방법

캐러셀 동영상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영상 자체의 해상도보다 텍스트가 UI 요소나 자동 크롭 영역에 겹치는 것입니다. 특히 할인율, 쿠폰 코드, 제품명처럼 전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보가 가장자리로 밀리면 광고가 재생되더라도 핵심 메시지가 사라집니다.

다음 기준을 적용해 보세요.

  • 중요한 문구는 화면의 가운데 70~80% 영역에 배치합니다.
  • 상단에는 브랜드명과 짧은 후킹 문구만 둡니다.
  • 하단에는 CTA, 가격, 쿠폰 코드를 한 줄에 과도하게 몰아넣지 않습니다.
  • 제품의 핵심 부분과 자막이 겹치지 않도록 별도의 반투명 배경을 사용합니다.
  • 한 카드에 문장을 많이 넣기보다 한 카드 한 메시지 원칙을 적용합니다.
  • 자동 크롭을 고려해 가장자리 5~10%에는 로고나 숫자를 배치하지 않습니다.

특히 9:16 원본을 1:1 또는 4:5로 줄이는 경우에는 중앙 피사체가 잘리지 않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얼굴, 손, 제품 로고가 프레임 가장자리에 있으면 카드별 크롭 과정에서 일부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원본을 억지로 축소하기보다 제품과 인물을 중앙에 재배치한 리프레임 버전을 별도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자막이 필요한 광고라면 인스타 릴스 광고 안전영역과 텍스트 가림 해결 가이드를 참고해 배치 원칙을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캐러셀 카드별 영상 구성과 길이 설계

캐러셀은 모든 카드가 독립적인 광고처럼 보여야 하지만, 동시에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5카드 구조가 이커머스 상품에 실용적입니다.

  1. 첫 2초: 제품과 핵심 문제를 즉시 제시
  2. 다음 카드: 제품 사용 장면 또는 기능 시연
  3. 중간 카드: 디테일, 소재, 결과 등 신뢰 요소 제시
  4. 혜택 카드: 할인율·무료배송·구성 등 구매 이유 정리
  5. 마지막 카드: “지금 확인하기”처럼 단일 CTA 제시

첫 카드에 브랜드 소개만 넣으면 사용자가 넘기기 전에 이탈할 수 있습니다. 광고의 첫 장면에는 제품명보다 사용자가 얻는 결과를 먼저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수납이 쉬워집니다”처럼 결과를 먼저 보여준 뒤, 두 번째 카드에서 제품의 구조나 기능을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제품 사진만으로 캐러셀을 만들기 어렵다면 상품 사진으로 제품 광고 영상을 만드는 가이드처럼 언박싱·사용 장면·디테일 컷을 조합하는 방향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AdsTurbo Product Video는 JPG 또는 PNG 상품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품 평가, 소개, 시연 형태의 UGC 짧은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며, 생성한 소재를 카드별 메시지에 맞게 분리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캐러셀 광고 제작 전 체크리스트

업로드 전에는 다음 항목을 카드마다 확인하세요.

  • 모든 카드의 비율이 동일한가?
  • 해상도가 1080px 기준으로 충분한가?
  • 첫 카드만 봐도 상품과 혜택을 이해할 수 있는가?
  • 자막·가격·쿠폰 코드가 가장자리에서 떨어져 있는가?
  • 카드 순서가 문제 제시부터 CTA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
  • 영상이 음소거 상태에서도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가?
  • 각 카드의 링크와 랜딩 페이지가 일치하는가?
  • 1:1과 4:5 미리보기를 각각 확인했는가?
  • 제품 로고와 인물의 얼굴이 크롭 영역에 걸리지 않는가?

세로형 원본을 여러 광고 배치에 맞게 변환해야 한다면, 동영상 가로·세로 변환과 자동 크롭 가이드를 활용해 화면 중심과 피사체 위치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Video Subtitle 기능으로 음성을 자동 전사하고 시간에 맞는 자막을 만들면, 무음 재생 환경에서도 메시지 전달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 캐러셀 동영상은 9:16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9:16은 릴스와 스토리에 적합하지만, 피드 캐러셀은 1:1 또는 4:5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캐러셀 카드마다 다른 비율을 사용해도 되나요?

가능하더라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카드별 크롭과 여백이 달라져 화면 정렬이 깨질 수 있으므로 한 광고 안에서는 동일한 비율을 유지하세요.

1:1과 4:5 중 무엇이 더 좋은가요?

제품 단독 컷과 비교형 카드는 1:1, 사용 장면과 상세 설명은 4:5가 적합합니다. 같은 광고 메시지를 두 비율로 제작해 클릭률과 구매 전환율을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막은 영상 안에 넣는 것이 좋나요?

핵심 메시지는 영상 안에 넣되, 가장자리 UI와 겹치지 않도록 중앙 안전영역에 배치해야 합니다. AdsTurbo Video Subtitle은 음성을 자동 전사하고 시간에 맞는 자막을 생성하며, 인스타그램용 자막 스타일에 맞춰 영상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여러 국가용 캐러셀 영상을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AdsTurbo는 영상 번역, 자막, 광고 클론, 제품 영상 제작 기능을 제공하므로 동일한 제품 메시지를 여러 언어와 광고 변형으로 확장하는 작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1:1 또는 4:5 기준 원본을 정리한 뒤 언어별 자막과 CTA를 분리하면 관리가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