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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비즈프로필 단골 쿠폰 홍보 영상 만들기: 15초 전환 설계

AdsTurbo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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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이드10 분 소요
당근마켓 비즈프로필 단골 쿠폰 홍보 영상 만들기: 15초 전환 설계
요약

당근마켓 비즈프로필 단골 쿠폰 홍보 영상 만들기 과정을 15초 콘티, 쿠폰 조건, 자막, 광고 규격과 성과 측정 기준까지 실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바로 제작해 보세요.

작성자 adsturbo.ai | 게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0

당근마켓 비즈프로필 단골 쿠폰 홍보 영상 만들기의 핵심은 할인 내용을 길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첫 3초에 혜택을 보여주고, 사용 조건과 매장 위치를 밝힌 뒤, ‘단골 맺고 쿠폰 받기’라는 하나의 행동만 요청해야 한다.

당근 비즈프로필은 소식, 쿠폰, 채팅, 단골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지역 기반 마케팅 도구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쿠폰의 발급 대상과 조건, 수량을 설정할 수 있으며, 소식에 쿠폰을 첨부해 방문을 유도할 수 있다. (daangn.com)

단골 쿠폰 홍보 영상은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

단골 쿠폰 홍보 영상은 혜택, 대상, 기한, 사용 장소, 행동 유도 문구를 짧은 화면으로 전달하는 지역 광고 콘텐츠다. 예쁜 매장 영상보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가”가 먼저 이해되어야 한다.

추천 순서는 혜택 → 상품 또는 서비스 → 조건 → 위치 → 쿠폰 받기다. 카페라면 커피를 따르는 장면보다 “단골 전용 아메리카노 1,000원 할인”을 먼저 보여주는 편이 메시지가 명확하다.

당근에서 단골은 비즈프로필의 ‘단골 맺기’를 누르고 가게 소식을 받아보는 이웃을 뜻한다. 단골 전용 쿠폰은 이용자가 단골을 맺은 후 받을 수 있으므로, 영상의 목표도 조회 수가 아니라 단골 전환과 쿠폰 수령으로 잡아야 한다. (business.daangn.com)

15초 영상은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15초 영상은 한 장면에 한 가지 정보만 배치하고, 음소거 상태에서도 혜택과 조건을 이해할 수 있게 설계해야 한다. 가장 안정적인 구조는 5개 장면을 각 2~4초로 나누는 방식이다.

구간화면 내용자막 예시목적
0~3초혜택과 대표 상품“우리 동네 단골만 20% 할인”스크롤 정지
3~6초상품·서비스 사용 장면“매일 직접 굽는 소금빵”방문 이유 제시
6~9초쿠폰 조건“첫 방문·1인 1회”오해 방지
9~12초위치와 기한“역삼역 3번 출구·10월 31일까지”실행 가능성 강화
12~15초단일 행동 요청“비즈프로필에서 단골 맺고 쿠폰 받기”전환 유도

첫 장면에는 할인율과 상품을 함께 넣되 문장을 길게 만들지 않는다. “신규 고객을 위한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시작합니다”보다 “첫 방문 3,000원 할인”이 빠르게 읽힌다.

제품 사진만 보유한 판매자는 상품 사진으로 여러 숏폼을 만드는 무촬영 제작법을 참고해 클로즈업, 사용 장면, 혜택 카드를 각각 분리할 수 있다.

쿠폰은 영상 제작 전에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쿠폰을 먼저 만들고 영상을 나중에 제작해야 혜택 문구와 실제 사용 조건이 달라지는 문제를 막을 수 있다. 발급 대상, 할인 내용, 최소 결제 조건, 사용 기한과 수량을 확정한 다음 동일한 표현을 영상에 사용한다.

당근 공식 가이드에서는 비즈프로필 소식 에디터의 쿠폰 아이콘으로 쿠폰을 만들고, 다시 쿠폰 아이콘을 눌러 소식에 첨부하는 흐름을 안내한다. 진행 중인 쿠폰은 관련 노출 영역에 표시될 수 있으며, 단골 전용 쿠폰은 단골 맺기 절차를 거쳐 수령하게 된다. (daangn.com)

쿠폰 문구를 정할 때는 다음 다섯 항목을 빠뜨리지 않는다.

  1. 혜택: 2,000원 할인, 사이즈 업, 추가 증정 등
  2. 대상: 신규 고객, 단골, 특정 서비스 이용자
  3. 조건: 최소 주문 금액, 대상 메뉴, 중복 할인 여부
  4. 기한: 다운로드 또는 실제 사용 마감일
  5. 사용 방법: 방문 시 쿠폰 화면 제시, 예약 후 사용 등

영상에 표시한 가격과 할인 조건은 비즈프로필의 쿠폰 정보 및 매장 안내와 일치해야 한다. 의료, 금융, 주류 등 별도 심의나 증빙이 필요한 업종은 소재 제작 전에 최신 업종별 광고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bizschool.daangn.com)

업종별로 어떤 장면을 촬영해야 할까?

지역 광고에서는 브랜드 소개보다 방문 후 얻게 되는 구체적인 결과를 보여주는 장면이 효과적이다. 고객이 매장에서 실제로 보고, 받고, 경험할 순간을 2~3개만 선택한다.

카페와 음식점

완성 메뉴의 근접 장면, 포장 과정, 매장 입구 순서가 적합하다. “맛있는 디저트” 같은 추상 표현보다 크기, 구성, 증정 메뉴를 화면으로 확인시킨다.

미용실과 뷰티 매장

시술 공간, 사용 제품, 상담 장면을 활용하되 과도한 전후 비교나 검증되지 않은 효과 표현은 피한다. 예약 필요 여부와 쿠폰 적용 서비스를 분명하게 표시한다.

운동·교육·체험 서비스

수업 장면 전체보다 기구, 소규모 클래스 분위기, 준비물, 접근 경로를 짧게 보여준다. 체험권 영상이라면 “무료 상담”과 “무료 수업”처럼 서로 다른 혜택을 혼용하지 않는다.

상품의 질감이나 사용 모습을 강조해야 한다면 15초 상품 클로즈업 촬영·편집 가이드의 구도를 응용할 수 있다.

실제 광고에 사용할 영상 규격은 무엇일까?

당근 네이티브 동영상 광고를 집행한다면 세로형 원본을 만들고, 첫 6초 안에 핵심 혜택이 완성되도록 편집하는 것이 안전하다. 피드 썸네일에서는 영상 앞부분이 잘려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2026년 10월 10일 확인 기준, 당근 전문가모드의 동영상 소재 가이드는 다음 규격을 안내한다. 캠페인이나 노출 상품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업로드 화면에서도 다시 확인해야 한다. (bizschool.daangn.com)

  • 비율: 9:12~9:16 세로형
  • 해상도: 가로 720픽셀 이상
  • 길이: 5초 이상 60초 이하
  • 용량: 200MB 이하
  • 형식: MP4, MOV, AVI
  • 광고 제목: 최대 30자
  • 권장 세이프존: 9:16 기준 상단 56픽셀, 하단 120픽셀, 좌우 26픽셀 제외

피드 썸네일은 앞부분 약 6초가 2:3 비율에 맞춰 잘릴 수 있다. 따라서 할인율, 쿠폰 대상, 대표 상품을 화면 중앙에 배치하고 매장 주소나 CTA를 하단 끝에 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 (bizschool.daangn.com)

사진만 있어도 쿠폰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제품 사진과 짧은 매장 영상만으로도 15초 쿠폰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다. 다만 실제 상품과 다른 색상, 구성 또는 과장된 사용 장면을 생성하지 않도록 최종 검수가 필요하다.

AdsTurbo Product Video에는 최대 10MB의 JPG 또는 PNG 상품 사진을 업로드해 제품 소개·리뷰·시연형 영상을 만들 수 있다. Video Subtitle은 음성을 자동 전사해 시간에 맞는 자막을 생성하며, 분할 편집 기능으로 장면별 문구를 조정할 수 있다.

추천 제작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제품 또는 메뉴 사진 3~5장을 준비한다.
  2. 15초 콘티에 맞춰 혜택·제품·조건·위치·CTA 장면을 나눈다.
  3. 제품 영상 또는 분할 편집으로 각 장면을 구성한다.
  4. 자막을 생성한 뒤 할인 금액과 날짜를 직접 대조한다.
  5. 세로형으로 내보내고 모바일 화면에서 가독성을 확인한다.

여러 비율의 광고 소재가 함께 필요하다면 9:16·1:1·16:9 기획전 영상 운영법처럼 하나의 마스터 영상에서 용도별 버전을 분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어떤 영상 구조가 가장 명확했을까?

자체 콘티 평가에서는 매장 분위기보다 쿠폰 혜택을 먼저 제시한 구조가 정보 전달 점수에서 가장 높았다. 이는 실제 광고 전환 실험이 아니라, 게시 전 오류를 줄이기 위한 편집 설계 비교다.

카페·뷰티·운동시설 3개 업종에 각각 4개 구조를 적용해 총 12개 콘티를 만들었다. 첫 3초 이해도, 쿠폰 조건, 지역성, CTA, 무음 가독성 등 5개 항목을 각 5점으로 평가했다.

콘티 시작 방식25점 만점 평균주요 문제
혜택 먼저22.3점상품 특성이 약해질 수 있음
제품·서비스 먼저18.7점쿠폰 노출이 늦음
매장 분위기 먼저16.3점광고 목적 파악이 느림
사장님 소개 먼저15.7점첫 방문 혜택이 묻힘

이 결과에서 도출한 실무 원칙은 “혜택으로 멈추게 하고, 상품으로 납득시키며, 조건으로 신뢰를 만든다”이다. 분위기나 사장님 소개는 삭제할 필요가 없지만 3초 이후에 배치하는 편이 명확하다.

성과는 어떤 숫자로 판단해야 할까?

조회 수만으로 성공을 판단하지 말고 단골 증가, 쿠폰 수령, 실제 사용, 채팅 문의를 연결해서 봐야 한다. 쿠폰 다운로드가 많아도 사용률이 낮다면 조건이나 방문 동선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기본 지표는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 단골 전환율: 새 단골 수 ÷ 비즈프로필 방문 수
  • 쿠폰 수령률: 쿠폰 수령 수 ÷ 쿠폰 화면 방문 수
  • 쿠폰 사용률: 실제 사용 수 ÷ 쿠폰 수령 수
  • 문의 전환율: 채팅·예약 문의 수 ÷ 콘텐츠 방문 수
  • 방문당 비용: 광고비 ÷ 확인 가능한 방문 또는 사용 건수

A/B 테스트에서는 한 번에 한 요소만 바꾼다. 예를 들어 영상 A는 “20% 할인”, 영상 B는 “최대 5,000원 할인”으로 첫 자막만 변경하고 나머지 장면, 기간, 노출 지역은 동일하게 유지한다.

게시 전 점검해야 할 항목은 무엇일까?

영상, 쿠폰 페이지, 매장 현장에서 같은 조건을 안내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최종 검수의 핵심이다. 날짜나 대상이 한 곳이라도 다르면 고객 문의와 현장 분쟁이 늘어날 수 있다.

  • 첫 3초에 혜택을 읽을 수 있는가?
  • 할인 대상과 최소 결제 조건이 보이는가?
  • 사용 마감일이 정확한가?
  • 매장명과 지역을 식별할 수 있는가?
  • CTA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가?
  •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자막이 읽히는가?
  • 쿠폰 상세 정보와 영상 문구가 일치하는가?
  • 음악 없이 재생해도 의미가 전달되는가?
  • 사용한 사진, 음악, 인물에 필요한 권리가 있는가?
  • 광고 업종별 심사 기준을 확인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단골 쿠폰 영상은 몇 초가 적당한가?

정보 전달 목적이라면 1220초가 관리하기 쉽다. 유료 네이티브 동영상 광고의 공식 허용 길이는 560초이지만, 핵심 혜택은 피드에서 먼저 재생되는 6초 안에 전달하는 편이 좋다. (bizschool.daangn.com)

쿠폰과 영상을 어느 쪽부터 만들어야 하나?

쿠폰을 먼저 확정해야 한다. 대상, 할인 금액, 기간, 수량과 사용 조건을 정한 뒤 그 내용을 기준으로 자막과 음성을 제작하면 수정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영상마다 할인율을 다르게 써도 되나?

실제 발행된 쿠폰과 일치한다면 가능하지만, 하나의 쿠폰을 홍보하면서 서로 다른 조건을 표시하면 안 된다. 여러 혜택을 테스트하려면 쿠폰과 영상도 각각 구분해 성과를 측정한다.

얼굴이 나오는 영상이 반드시 필요한가?

필수는 아니다. 음식, 제품, 공간, 작업 과정만으로도 만들 수 있다. 단, 서비스 설명이 복잡하다면 직원이나 AI 배우의 짧은 안내를 활용하고 자막으로 조건을 다시 표시하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다.

무료 소식과 유료 광고는 어떻게 연결해야 하나?

먼저 비즈프로필에 쿠폰과 소식을 등록해 기본 랜딩 정보를 완성한다. 이후 더 넓은 지역 도달이 필요할 때 광고를 집행하고, 단골 증가와 쿠폰 수령·사용 데이터를 함께 비교한다. 비즈프로필 홈이나 소식은 광고 소재의 연결 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bizschool.daangn.com)

결론: 할인보다 행동 동선을 먼저 설계하자

당근마켓 비즈프로필 단골 쿠폰 홍보 영상 만들기는 화려한 편집보다 동네 이웃이 혜택을 발견하고, 단골을 맺고, 쿠폰을 받은 뒤 매장에 방문하는 동선을 압축하는 작업이다.

15초 영상이라면 첫 3초에 혜택, 중간에 상품과 조건, 마지막에 위치와 쿠폰 받기 CTA를 배치하자. 게시 후에는 조회 수가 아니라 단골 전환율과 쿠폰 사용률을 기준으로 첫 자막과 혜택 표현을 반복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