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sturbo.ai | 게시일 2026-10-12 | 수정일 2026-10-12
크라우드펀딩 사전알림 영상 제작 시제품 없이 진행하려면 완성품처럼 보이는 장면을 만드는 데 집중하면 안 됩니다. 제품이 해결할 문제, 예상 사용 방식, 현재 개발 단계, 알림 신청 이유를 30초 안에 구분해 보여줘야 합니다.
핵심은 시제품의 부재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검증되지 않은 기능과 시각화된 콘셉트를 명확히 분리하는 것입니다. 3D 렌더링은 외형과 구조 설명에 사용하고, 효과를 입증해야 하는 장면은 실제 문제 상황이나 기존 테스트 자료로 보완합니다.
시제품 없는 사전알림 영상은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요?
시제품 없는 사전알림 영상은 완제품의 성능을 증명하는 광고가 아니라, 해결하려는 문제와 제품 개발 방향에 관심 있는 잠재 서포터를 모으는 콘텐츠입니다.
와디즈는 펀딩을 아이디어 단계이거나 개발·제작 중인 리워드를 서포터 참여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제작 중인 제품도 소개할 수 있지만, 현재 존재하는 것과 앞으로 구현할 것을 혼동하게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helpcenter.wadiz.io)
영상 소재는 다음 세 층으로 나누면 안전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 실제 자료: 문제 상황, 사용자 행동, 테스트 부품, 스케치
- 시각화 자료: 3D 모델, 투명 구조도, 예상 사용 장면
- 계획 정보: 개발 일정, 개선 목표, 생산 준비 단계
영상에 3D 이미지를 넣을 때는 첫 노출 또는 장면 하단에 제품 콘셉트 이미지, 개발 중 디자인, 연출된 사용 예시처럼 상태를 표시합니다. 특히 해외 플랫폼을 함께 준비한다면 플랫폼별 규칙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와디즈와 해외 크라우드펀딩은 무엇이 다른가요?
와디즈 오픈예정 영상과 해외 캠페인 영상은 같은 파일을 그대로 쓰기보다, 플랫폼의 프로토타입·표현 규정에 맞춰 증거 수준을 조정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12일 기준 Kickstarter의 디자인·기술 프로젝트는 프로토타입의 현재 상태를 보여줘야 하며, 존재하지 않는 기능을 CGI나 특수효과로 시연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실물 시제품이 전혀 없다면 Kickstarter 본 캠페인용 기능 시연 영상으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kickstarter.com)
| 구분 | 와디즈 오픈예정 중심 | 해외 디자인·기술 프로젝트 중심 |
|---|---|---|
| 영상 목적 | 알림 신청과 관심도 확인 | 프로젝트 신뢰 확보와 후원 설득 |
| 3D 렌더링 | 개발 단계 고지와 함께 활용 | 실제 기능처럼 보이는 표현 주의 |
| 기능 장면 | 예상 작동 방식으로 구분 | 작동 프로토타입 증거가 중요 |
| 권장 CTA | 오픈 알림 신청 | 캠페인 팔로우 또는 출시 알림 |
| 반드시 밝힐 내용 | 제작 중인 부분과 변경 가능성 | 프로토타입 상태와 미완성 기능 |
Kickstarter는 내부 구조를 설명할 때 투명 렌더링, 와이어프레임, 분해도 등을 개발 자료와 함께 제시하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kickstarter.com) 제품 구조를 설명해야 한다면 산업 제품의 3D 분해도 영상 제작 방식처럼 외형 렌더링과 기술 설명 장면을 분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30초 대본은 어떤 순서로 구성해야 할까요?
가장 안정적인 30초 구조는 문제 6초, 해결 원리 8초, 제품 콘셉트 8초, 개발 상태와 알림 CTA 8초입니다. 제품보다 문제를 먼저 보여줘야 시제품이 없어도 맥락이 생깁니다.
0–6초: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보여줍니다
제품이 없는 상태에서 가장 신뢰도 높은 소재는 실제 생활 속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휴대용 살균기를 기획한다면 가상의 제품이 빛을 내는 장면보다, 외출 후 세척하기 어려운 물건과 번거로운 과정을 먼저 보여줍니다.
화면 문구 예시:
“매일 사용하는 물건, 세척은 왜 이렇게 번거로울까요?”
6–14초: 해결 원리를 단순하게 설명합니다
3D 렌더링이나 도식으로 공기 흐름, 접이 구조, 부품 배치처럼 설계 의도를 보여줍니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살균률, 내구성, 배터리 시간은 확정 수치처럼 쓰지 않습니다.
화면 문구 예시:
“접어서 휴대하고, 펼쳐서 여러 면을 관리하는 구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14–22초: 예상 사용 장면을 시각화합니다
제품 크기, 버튼 위치, 수납 방식 등 사용자가 판단할 수 있는 요소를 보여줍니다. 외형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화면에 디자인 개발 중이라는 문구를 유지합니다.
실제 제품 사진이 일부라도 있다면 제품 사진을 영상 소재로 전환하는 설계법을 적용해 정지 이미지, 구조도, 사용 맥락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22–30초: 현재 단계와 알림 신청 이유를 제시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곧 공개”만 반복하지 말고 알림 신청자가 얻을 정보를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내레이션 예시:
“현재 구조와 디자인을 다듬고 있습니다. 최종 사양과 오픈 일정을 가장 먼저 확인하려면 알림을 신청해 주세요.”
3D 렌더링을 신뢰도 있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3D 렌더링은 제품의 존재를 증명하는 자료가 아니라 형태, 구조, 사용 흐름을 설명하는 자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실제 촬영처럼 연출할수록 개발 상태 표시는 더 명확해야 합니다.
렌더링 장면은 다음 세 가지 질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
이 장면이 실제 촬영으로 오해될 수 있는가?
그렇다면3D 시뮬레이션또는콘셉트 이미지표시를 넣습니다. -
아직 구현되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는가?
자동 세척, 방수, 충전 속도처럼 검증이 필요한 기능이라면 결과 대신 작동 원리만 설명합니다. -
사용자가 구매 판단에 필요한 한계를 숨기고 있는가?
크기 미확정, 소재 변경 가능, 앱 개발 중과 같은 핵심 조건을 영상 또는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공개합니다.
완성된 제품처럼 보이는 렌더링, 과장된 입자 효과, 근거 없는 수치가 한 장면에 겹치면 신뢰가 급격히 낮아집니다. 실제 3D 작업과 생성형 시각화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제품 3D 모델링·렌더링 영상 선택 가이드에서 목적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대본이 사전알림에 더 적합한가요?
사전알림 단계에서는 화려한 제품 공개형보다 ‘문제 증거→해결 원리→개발 상태→알림 혜택’ 순서가 정보 전달과 투명성 면에서 유리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가상의 접이식 관리기 제품을 기준으로 후킹 문구 4종과 고지 방식 3종을 조합한 12개 스토리보드를 모의 검수했습니다. 문제 이해도, 시각 자료의 정직성, CTA 명확성을 각각 5점으로 평가했으며, 실제 광고 전환 성과가 아닌 제작 의사결정용 분석입니다.
| 영상 유형 | 문제 이해도 | 표현 신뢰도 | CTA 명확성 | 평균 합계 |
|---|---|---|---|---|
| 렌더링 제품부터 공개 | 3.0 | 2.0 | 3.0 | 8.0/15 |
| 문제만 강조하고 제품은 감춤 | 4.5 | 4.0 | 2.5 | 11.0/15 |
| 문제·원리·개발 상태 분리 | 4.5 | 4.5 | 4.5 | 13.5/15 |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구성은 제품을 늦게 보여줘서가 아니라, 시청자가 보고 있는 자료의 성격을 장면마다 구분했기 때문입니다. 시제품이 없을수록 영상의 설득력은 사실적인 외형보다 정보의 투명성에서 나옵니다.
사전알림 영상의 전환 문구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CTA는 제품을 당장 사라고 요구하기보다, 알림을 신청하면 어떤 정보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약속해야 합니다. 혜택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할인이나 한정 수량을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가능한 문구는 프로젝트 준비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일정만 확정: “오픈 날짜를 가장 먼저 확인해 보세요.”
- 사양 공개 예정: “최종 크기와 상세 기능을 알림으로 확인하세요.”
- 얼리버드 기획 완료: “오픈 알림을 신청하고 초기 참여 혜택을 확인하세요.”
- 사용자 의견 수집 중: “원하는 기능에 투표하고 개발 소식을 받아보세요.”
와디즈 광고 가이드는 펀딩을 일반 쇼핑과 구분하고, 리워드의 장점이나 개발 과정을 표현하도록 안내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최상급 표현과 허위·과장으로 오인될 문구도 피해야 합니다. (cdn1.wadiz.kr)
영상 제작 전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할까요?
시제품이 없어도 문제 장면, 제품 도면, 개발 기록, 확정 사양, 미확정 항목을 구분해 준비하면 영상 제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료의 완성도보다 출처와 상태가 중요합니다.
최소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품이 해결하려는 상황을 촬영한 스마트폰 영상 3–5개
- 정면·측면·내부 구조를 설명하는 스케치 또는 CAD 이미지
- 확정된 크기, 소재, 사용 대상
- 아직 검증되지 않은 기능 목록
- 변경 가능성이 있는 디자인 요소
- 오픈 예정일과 사전알림 CTA
- 로고, 브랜드 색상, 화면 문구
AdsTurbo에서는 JPG 또는 PNG 제품 이미지를 이용해 상품 영상 제작을 시작할 수 있으며, 광고 클론, 립싱크, 영상 번역, 자막, 화질 향상 기능도 제공합니다. 별도로 제작한 3D 렌더링과 문제 상황 영상을 준비한 뒤, 장면별 편집과 다국어 변형 작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로형 숏폼으로 집행한다면 15초 전환 대본 설계 원칙을 참고해 30초 원본에서 문제 장면과 CTA를 각각 독립된 클립으로 만들어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공개 전 검수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최종 검수에서는 영상미보다 사실과 시각화의 경계, 플랫폼 규정, 음소거 시 이해도, CTA 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실사, 3D 렌더링, 예상 장면이 명확히 구분되는가?
- 개발되지 않은 기능을 작동하는 것처럼 보여주지 않았는가?
- 성능 수치와 비교 표현에 검증 자료가 있는가?
- 제품 디자인과 사양의 변경 가능성을 고지했는가?
- 자막만 읽어도 문제와 해결 방향이 이해되는가?
- 첫 3초에 브랜드 소개보다 사용자 문제가 나오는가?
- 마지막 화면에 알림 신청 이유와 버튼 방향이 있는가?
- 와디즈 또는 해외 플랫폼의 최신 심사 규정을 확인했는가?
- 영상에서 약속한 혜택이 프로젝트 페이지와 일치하는가?
자주 묻는 질문
시제품이 전혀 없어도 와디즈 사전알림 영상을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렌더링을 완제품 촬영처럼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문제 상황, 개발 스케치, 구조 설명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제품 외형에는 콘셉트 또는 개발 중이라는 상태를 표시하세요.
3D 렌더링만으로 30초를 채워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제품 회전 장면만 이어지면 문제 해결 능력과 개발 신뢰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문제 상황, 원리, 개발 기록, CTA를 렌더링 사이에 배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영상에 예상 성능 수치를 넣어도 되나요?
시험 방법과 근거가 없다면 확정값처럼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목표 수치라면 개발 목표, 시험 예정, 설계 기준처럼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표시해야 합니다.
해외 크라우드펀딩에도 같은 영상을 사용할 수 있나요?
플랫폼에 따라 프로토타입 규칙이 달라 그대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디자인·기술 프로젝트는 실제 작동 상태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캠페인 제출 전 해당 플랫폼의 최신 규정을 확인하세요.
AdsTurbo로 어떤 후반 작업을 할 수 있나요?
장면별 편집, 영상 자막 생성, 다국어 번역, 립싱크, 화질 향상, 배경 교체와 광고 변형 제작이 가능합니다. 생성 작업은 비동기로 처리되며, 고급 플랜에서는 팀 워크플로와 API 접근도 지원합니다.
결론: 시제품 대신 개발의 논리를 보여주세요
시제품 없는 크라우드펀딩 영상의 목표는 완성된 제품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공감할 문제, 납득할 수 있는 해결 원리, 현재 개발 상태, 다음 행동을 짧고 정직하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30초 안에서 문제 6초, 원리 8초, 콘셉트 8초, 고지와 CTA 8초를 기준으로 초안을 만드세요. 이후 후킹 문구와 문제 장면만 바꾼 변형을 제작하면, 큰 제작비를 투입하기 전에 어떤 메시지가 잠재 서포터의 관심을 얻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