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sturbo.ai | 게시일 2026-10-22 | 수정일 2026-10-22
인스타 스토리 광고 안전영역을 잡을 때는 1080×1920픽셀 화면의 위쪽 약 250픽셀, 아래쪽 약 340픽셀에 상품명·할인율·자막 같은 필수 정보를 두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 부분에는 프로필 표시와 광고 버튼 등이 겹칠 수 있습니다. 배경 영상은 화면 전체를 채우되, 읽어야 할 정보는 가운데에 모으세요. (assets.ctfassets.net)
스토리 광고의 안전영역은 어디인가요?
안전영역은 광고 화면에서 중요한 글자와 로고를 가림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확보하는 구간입니다. 1080×1920픽셀 원본을 기준으로 상단 250픽셀과 하단 340픽셀을 비우면, 핵심 정보를 배치할 세로 범위는 위에서 250~1580픽셀입니다. 이 수치는 메타 스토리 광고 가이드의 권장 여백을 좌표로 바꾼 것입니다. (assets.ctfassets.net)
| 1080×1920픽셀 화면의 위치 | 배치 원칙 | 적합한 요소 |
|---|---|---|
| 상단 0~249픽셀 | 필수 정보 배치 피하기 | 문구 없는 배경, 잘려도 의미가 유지되는 영상 |
| 중앙 250~1579픽셀 | 읽어야 할 정보 배치 | 상품명, 핵심 혜택, 짧은 자막 |
| 하단 1580~1919픽셀 | 필수 정보 배치 피하기 | 문구 없는 배경, 보조적인 움직임 |
전체 화면을 쓰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상품을 보여 주는 장면은 위아래까지 채워도 됩니다. 다만 가격이나 쿠폰 코드처럼 한 글자만 가려져도 의미가 달라지는 정보는 중앙에 놓아야 합니다.
왜 9:16 영상을 만들었는데도 문구가 가려지나요?
화면 비율과 안전영역은 다른 문제입니다. 9:16은 영상이 세로 화면을 채우는 비율이고, 안전영역은 그 화면 위에 인스타그램의 표시 요소가 올라온 뒤에도 문구가 보이는 위치를 뜻합니다. 따라서 1080×1920픽셀로 정확히 내보낸 광고라도, 하단 끝에 넣은 혜택 문구는 버튼과 겹칠 수 있습니다. 메타 가이드 역시 전체 화면을 채우는 스토리 소재와 별도로 상하단 여백을 권장합니다. (assets.ctfassets.net)
특히 상품 영상에서는 영상 속 자체 문구와 광고 화면에 표시되는 버튼을 구분해야 합니다. 영상 안에 ‘지금 구매’를 하단에 넣고 광고 버튼까지 사용하면 두 요소가 같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영상 문구는 혜택을 설명하고, 실제 이동을 유도하는 버튼은 광고 화면의 기능에 맡기는 편이 배치상 명확합니다.
상품 광고 문구는 중앙에 어떻게 나누어 놓나요?
핵심은 중앙 구간을 빈틈없이 채우는 것이 아니라, 상품을 볼 자리와 글자를 읽을 자리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아래 ‘3단 정보 배치’는 250~1580픽셀 범위를 실무용으로 다시 나눈 편집 틀입니다. 메타가 정한 세부 좌표가 아니라, 한 화면에 상품명·혜택·설명을 넣어야 하는 판매자를 위한 배치 예시입니다.
| 중앙 구간의 역할 | 넣을 정보 | 편집 판단 기준 |
|---|---|---|
| 처음 시선이 닿는 곳 | 상품 또는 사용 장면 | 글자가 상품의 중요한 형태를 가리지 않는가? |
| 한 번에 읽을 곳 | 상품명 또는 대표 혜택 하나 | 소리 없이 봐도 무엇을 파는지 알 수 있는가? |
| 행동을 결정할 곳 | 조건이 필요한 짧은 보충 문구 | 할인 조건과 기간을 읽을 수 있는가? |
예를 들어 보온 텀블러 광고라면, 중앙에 텀블러를 든 장면을 두고 ‘가방에 넣기 좋은 보온 텀블러’를 짧게 표시합니다. 할인율을 추가해야 한다면 제품명과 같은 위치에 겹쳐 쌓기보다, 장면이 바뀌는 순간 별도의 문구로 보여 주세요. 자막·가격·혜택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보다 각각의 역할이 분명해집니다.
기존 가로 상품 영상을 세로로 바꿀 때 상품이 잘리는 문제까지 있다면 가로 상품 영상의 9:16 비율 왜곡 수정 가이드의 화면 재구성 방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막과 할인 정보는 무엇부터 검수해야 하나요?
먼저 ‘가려지면 광고의 뜻이 바뀌는 정보’를 찾으세요. 자막 한 줄이 가려지는 것과 할인 적용 조건의 일부가 가려지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단순한 여백 검사보다 중요한 오류를 먼저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필수 정보 표시: 상품명, 가격, 할인율, 기간, 쿠폰 조건 중 빠지면 오해를 부를 항목을 적습니다.
- 상하단 위치 확인: 필수 정보와 로고가 상단 250픽셀 또는 하단 340픽셀에 들어가는지 봅니다. 이 여백은 메타의 스토리 광고 권장값입니다. (assets.ctfassets.net)
- 자막 겹침 확인: 말하는 장면에서는 자막이 상품과 혜택 문구를 동시에 가리지 않도록 장면별로 위치를 조정합니다.
- 실제 지면 미리보기: 업로드 파일만 보지 말고, 광고 설정에서 스토리 지면의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 소리 없는 재확인: 음성을 끈 상태에서도 상품과 핵심 제안을 이해할 수 있는지 봅니다.
AdsTurbo의 비디오 자막 기능은 음성을 전사해 시간에 맞는 자막을 만들고, 자막이 포함된 영상이나 별도 자막 파일로 내보내는 작업을 지원합니다. 다국어 소재를 만든다면 번역 후 문장이 길어져 줄바꿈이 달라졌는지도 다시 확인하세요. 해외 광고의 자막 싱크와 안전영역 검수법에서 언어별 점검 항목을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와 릴스에 같은 파일을 써도 되나요?
같은 9:16 파일을 쓰더라도 지면별 미리보기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의 가로·세로 비율이 같다는 사실만으로 화면에 표시되는 모든 요소의 위치까지 같아지지는 않습니다. 공통 소재를 만들 때는 상품과 핵심 문구를 중앙에 두고, 스토리와 릴스 각각에서 자막·로고·광고 버튼과의 겹침을 확인하세요.
배포용 변형을 만들 때도 검수 기준은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상품은 그대로 두고 혜택 문구만 바꾸는 두 광고라면, 두 번째 문구가 더 길어졌다는 이유로 아래쪽으로 밀려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AdsTurbo의 분단위 편집과 상품 영상 제작 기능은 소재를 구성하는 데 활용할 수 있지만, 최종 안전영역 판단은 각 광고 지면의 미리보기에서 해야 합니다. 짧은 광고의 장면별 문구를 설계할 때는 15초·30초 이커머스 광고 콘티와 대본도 참고할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단 340픽셀에는 아무것도 넣으면 안 되나요?
아닙니다. 상품 배경이나 장면의 일부는 들어가도 됩니다. 다만 할인 조건, 쿠폰 코드, 작은 로고처럼 반드시 읽혀야 하는 요소는 피하세요. 하단 여백은 화면을 비워 두기 위한 규칙이 아니라 정보가 광고 버튼 등에 가려지는 일을 줄이기 위한 권장 구간입니다. (assets.ctfassets.net)
1080×1920픽셀이 아니면 안전영역을 어떻게 계산하나요?
원본이 같은 9:16 비율이라면, 이 글의 픽셀 좌표를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원본 크기에 비례해 환산하세요. 예를 들어 가로·세로가 모두 절반인 540×960픽셀 작업 화면에서는 상단 약 125픽셀, 하단 약 170픽셀에 해당합니다. 내보낸 뒤에는 1080×1920픽셀 기준과 광고 지면 미리보기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assets.ctfassets.net)
문구가 중앙에 있으면 별도 미리보기가 필요 없나요?
필요합니다. 중앙 배치는 출발점일 뿐, 문구 길이와 자막 줄바꿈, 상품의 위치에 따라 실제 가독성이 달라집니다. 업로드 전 파일 확인과 광고 지면 미리보기는 서로 다른 검사로 취급하세요.
영상에 구매 유도 문구를 꼭 넣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영상 안의 짧은 문구는 상품이나 혜택을 이해시키는 데 쓰고, 광고 버튼과 같은 문장을 하단에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배포 전에는 버튼과 영상 문구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